10월에도 베스트요양병원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이미용 봉사자분들께서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번 이미용 봉사는 총 3일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봉사자분들께서 환자분들의 머리를 한 분 한 분 정성스럽게 손질해 주신 덕분에,
약 100명의 환자분들께서 깔끔하게 머리를 정리하실 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전과 후의 모습이 달라지니 어르신들께서도 한결 산뜻해진 기분을 느끼실 수 있었는데요.
이미용을 마치신 뒤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시는 분들도 계셨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머리를 살펴보시는 모습을 보니,
머리를 다듬는 일이 단순히 외모를 가꾸는 것을 넘어 기분까지 산뜻하게 바꿔주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계시다 보면 평소처럼 미용실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렇게 직접 병원까지 찾아와 정성스러운 손길을 전해주시는 봉사자분들 덕분에
어르신들께서도 편안하게 이미용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3일 동안 약 100명의 환자분들께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이미용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봉사자분들의 수고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르신들의 일상에도 작은 변화와 기쁨이 더해졌습니다.
앞으로도 베스트요양병원은 어르신들께서 더욱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