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주 베스트요양병원입니다 :)
베스트요양병원에 오랜만에 노래자랑 프로그램이 돌아왔습니다!
한동안 기다리셨던 어르신들도 계셨던 만큼,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부터 설렘과 기대가 느껴졌는데요. :)
최근에 입원하신 어르신들 중에는 노래자랑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셨는지,
“노래 불러도 되는 거예요?”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답니다. ♪
막상 노래자랑이 시작되자 어르신들께서는 각자 좋아하시는 노래를 한 곡씩 들려주셨습니다.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오면 함께 흥얼거리기도 하고, 다른 어르신의 노래에 귀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어요.
특히 어르신들께서 불러주시는 노래를 듣다 보면 저희도 새롭게 알게 되는 옛 노래들이 참 많답니다!
어르신들께는 추억이 담긴 익숙한 노래지만, 저희에게는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저희도 좋은 노래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노래 한 곡에는 그 시절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음악이 세대를 넘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노래자랑 덕분에 병원 안에 웃음과 흥겨운 노랫소리가 가득했던 하루!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노래를 마음껏 부르고,
서로의 노래를 함께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실 수 있도록 즐거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