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첫번째 시간에는 "새 부부"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활동시작 전 미리 그림도안과 색연필 그리고 간식거리를 세팅해 두었습니다.
간식을 드시고 난 뒤 천천히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3월10일 두번째 시간에는 "칠교놀이"를 진행했습니다.
이주에 한번 오는 칠교놀이를 기다리는 어르신분들이 계셨답니다.
색칠하는 활동보다 머리를 더 써야돼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말씀하셨답니다.
모양에 따라 맞추는 과정이 어렵긴 하지만 맞추고
난 뒤 완성한 작품을 보고 성취감이 든다고 하네요*^^*
세번째로 진행한 칠교놀이에 적응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답샘플을 보여드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