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은 화창하나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이네요. 1병동 이,미용 봉사자 2명과 함께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28명중 25명을 하였으며, 거부하시는 어르신이 생각보다 많으셨습니다. 새로이 희망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나 , 시간이 부족하여 다음으로 해드린다고 안내 말씀을 드렸으며, 한 번도 쉬지 못하고, 꾸준히 어르신들의 두발관리를 애쓰신 두 분의 봉사자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쇄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