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첫번째 시간에는 "눈사람 삼형제"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드릴 귤을 준비했답니다. 28일 두번째 시간에는 "산타"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3층의 새로운 어르신이 참석하셨답니다.새로오신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고어르신들이 챙겨온 간식을 다함께 나눠먹었답니다. 22년도의 마지막 미술 시간이네요~ 23년도에도 재미있고 활기차게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인쇄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