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병동 이.미용 봉사를 오전에 진행하였습니다. 오늘도 문희영샘과 녜우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네요. 오늘은 총 29명중 25명이 봉사를 받으셨습니다. 오전에 입원하신 분이 계셔서 병실에서 바로 두발을 관리해 드렸더니 "고맙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22년도 마지막 미용 봉사일입니다.23년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인쇄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