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째 주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3병동 남자, 여자 어르신들의 두발 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여주 시내에서 저희 병원까지 40여분을 달려서 오신 2명의 미용 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총 33명, 3병동 전체 49명 )이.미용 봉사를 받으실 수 있으셨네요.
3시간 동안 잠시 쉬지도 못하고,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면서
이.미용을 병실마다 찾아뵙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수고해 주신 두 분 봉사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용준비를 도와주신 병실 간병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