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5일 첫번째 시간에는 "원앙 새"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새의 날개를 여러 색을 이용해 색칠하니 더 아름답게 표현되었네요~
화려하게 색칠해 주셨답니다.
2월17일 두번째 시간에는 "새부부"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 분은 직접 방까지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서 움직이기 힘든분들은 부축을 하여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방에서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번 그림도안을 전달해 드리고도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분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