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3병동 이.미용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본원에 봉사를 오시는 두 분을 모시고
남,여 어르신들의 두발을 관리해 드렸습니다.
머리 위생관리도 원내 생활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더욱 더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오늘 오신 문수영원장님과 윤다후 원장님의 빠른 손놀림으로
3시간 동안 총 35명이 서비스를 받으셨네요.
23년 1월부터 두 분과 함께 봉사를 하게 되어서 넘 고맙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