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주 베스트요양병원입니다. :)
이번에는 새로운 이미용 봉사팀 '미용 어벤져스'에서 병원을 찾아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4명의 봉사자분들께서 함께해
약 3시간 동안 총 45명의 어르신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해주셨는데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시원하게 머리를 다듬은 어르신들께서는
"머리를 자르니까 훨씬 시원하네.", "이제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겠어."
하시며 밝은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 ☺︎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충분히 기다려주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평소 이미용을 거부하시던 어르신께서도 마음을 열고 머리를 손질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다듬는 시간은 짧았지만,
어르신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봉사자분들의 모습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미용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것을 넘어,
더운 여름을 보다 쾌적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기분 전환에도 큰 힘이 됩니다.
바쁜 시간을 내어 귀한 봉사를 실천해주신 미용 어벤져스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주 베스트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웃음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