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주 베스트요양병원입니다. :)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이번 신체활동 프로그램에서는 '나만의 빙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종이 위에 솜을 붙여 시원한 얼음을 표현하고, 다양한 토핑을 올려 나만의 빙수를 완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솜을 하나하나 떼어 붙이며 빙수의 얼음을 만들고,
그 위에 딸기, 떡, 오렌지, 팥 등 다양한 토핑을 원하는 대로 꾸며보았습니다.
솜을 붙이고 토핑을 하나씩 올리는 과정에서 손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소근육을 움직일 수 있었고,
어르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알록달록한 빙수들이 하나씩 완성되었습니다. ☺︎
활동 중에는 자연스럽게 빙수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빙수는 팥이 들어가야 제맛이지.", "나는 과일이 많이 올라간 빙수가 좋아."
하시며 서로 좋아하는 토핑을 이야기하고,
여름이면 즐겨 드셨던 빙수에 대한 추억도 함께 나누셨습니다.
이번 활동은
✔ 솜을 붙이고 토핑을 배치하며 소근육 기능을 향상하고,
✔ 원하는 재료를 선택하며 인지 기능과 집중력을 자극하며,
✔ 서로의 취향과 추억을 이야기하며 정서적인 교류를 나눌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빙수를 보며
"진짜 먹고 싶다!" 하시며 모두 함께 웃었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 활동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