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병동의 총 인원은 54명중 52명의 남자, 여자 어르신들의 두발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라서 사회복지사 샘들이 3월 8일 ,9일에 이틀 동안 24명을
두 분의 선생님이 13일 방문하셔서 3시간 동안 28명의 어르신들을 잘라드렸습니다.
원활한 미용봉사 진행을 위해서 이동도서 직원분이 우리와 함께
해당 어르신의 침대를 올리고, 컷트보를 씌우고, 머리에 물도 뿌려주시고, 빗겨주시는등
미용 진행에 기본적인 일을 해주시므로, 일정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이발,미용 봉사를
진행함에 힘든일이 없도록 신경써 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온 꽃샘 추위가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오늘도 수고해 주신 두 분 봉사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월에도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