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2병동 B라인 이.미용을 오전에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기간동안에도 많은 도움을 받은 최은영 봉사자님과 함께
총 17명의 남,여어르신들의 두발관리를 하였네요.
오늘 오전에 요양원으로 가시는 분의 머리도 다듬어 드렸더니
넘 좋아하셨습니다.

입원 이후 머리를 잘 안 깎을려고 하신 남자 어르신이
오늘에서야 머리를 맡기시기도 하였네요.
설 명절이 다가와서 머리를 자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
오늘 수고해 주신 최은영 봉사자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