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도 10월부터 12월 현재까지 병원 사회복지 프로그램 행사에 참여하신
중증 암환자 분들의 활동 사진입니다.
현재 총 21명의 환우분들이 케어를 받고 계십니다.
병동별로 진행하는 매니큐어 바르기와 손톱깎기에
중증 환자 분들외에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고 계십니다.

매주 2회 실시하는 미술요법은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며,
모이실때 마다 주변 분들을 챙기시고, 그림에 대한 칭찬을 많이해 주십니다.
어르신들이 간식(과자,사탕)을 사오시면 함께 나눠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미술요법 그림은 병동별 복도에 액자에 끼워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토탈공예는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많이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작품에 대한 완성도가 높으며, 만족도 또한 높아서 더 만들고 싶어하는 시간입니다.




11월에는 색칠하고, 오리고, 붙여서 만드는 "풍등"을 만들고 전시했네요.
12월에는 목각인형에 색칠을 하고 조립을 하여 완성하는 작품을 진행하였네요.

매월 생신잔치는 코로나로 인해서 개별 선물포장을 하여
병실까지 찾아가는 서비스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사진도 찍어드리고,축하 인사와 함께 다과도 전달합니다.
어르신 이.미용 봉사는 매월 봉사자 선생님들을 연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병원생활에 2달에 1회 머리를 잘라드리면
두발관리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으며,
깔금해 지는 모습에 다들 좋아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통증치료와 재활치료를 받으시기도 하시며,
상처 부위는 드레싱을 매일 하시기도 합니다.
직원분들의 기증 선물인 "손거울"을 받으시고
매우 기뻐하시기도 하셨네요.
23년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담아 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