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병동 이.미용 봉사를 오전에 진행하였습니다.
두 명의 봉사자 선생님께서 열심히, 정성껏 어르신들의 두발을 손질해 주셨네요.
오늘은 거부하시는 분들과 열이 나시는 분들이 계셔서
총 36명중 29명이 미용봉사를 받으셨습니다.
사회복지파트 직원분들이 미용 전 병실로 가셔서
해당 어르신들의 침상을 올리고, 미용 컷트보를 두르고,
머리의 빗질까지 미용 준비를 미리 진행하므로
많은 분들이 머리 두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해 주신 문희영원장님과 녜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