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주 베스트요양병원입니다. :)
이번에는 이천 소속 봉사단체 '예소리 앙상블'에서 병원을 찾아와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선물해주셨습니다. ♪
공연이 시작되자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왔고,
어르신들께서는 박수를 치시고 몸을 들썩이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신나는 노래에는 자연스럽게 춤을 추시고,
잔잔한 노래가 흐를 때에는 음악에 맞춰 팔을 흔들며 공연을 함께 즐기셨는데요. :)
이번 공연은 음악만 있는 무대가 아니었습니다.
복화술 공연이 시작되자
"어머,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하지?", "인형이 진짜 말하는 것 같네!"
하시며 신기한 표정으로 공연에 푹 빠져드셨습니다.
또 한편에서는 그림을 잘 그리시는 봉사자분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모습을 즉석에서 그려주셨는데요.
완성된 그림을 받아든 어르신들께서는
"나를 이렇게 그려줬네!", "너무 잘 그렸다."
하시며 연신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
노래를 듣는 귀가 즐겁고,
공연과 그림을 보는 눈이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입까지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예소리 앙상블 봉사단체 덕분에 어르신들께서는 일상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공연 이야기를 나누시며 즐거운 여운을 이어가셨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멋진 공연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예소리 앙상블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